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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이루 열풍이 불고 있다. 국민적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인도네시아 한류의 중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가수 최초 인도네시아 지상파 방송 출연, 한국어 음반 완판등 이루 열풍이 기대되고 있다
내달 10일 개봉을 앞둔 강제규감독의 영화 '전설의 주먹' 이 아이돌을 쓰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강제규감독은 "처음에는 아이돌을 캐스팅하려고도 했었지만 영화를 보는 순간 사실감이 사라진다 그래서 배역에 맞는 아역들을 택하게됐다" 라고 밝혀 영시 영화계의 거장답다는 소리를 듣고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강제규감독님 꼭 영화 보러갈께요" "캐스팅만으로도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강제규감독은 "처음에는 아이돌을 캐스팅하려고도 했었지만 영화를 보는 순간 사실감이 사라진다 그래서 배역에 맞는 아역들을 택하게됐다" 라고 밝혀 영시 영화계의 거장답다는 소리를 듣고있다.
오종혁은 1999년도에 클릭비로 컴백해 미소녀스런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그런 오종혁이 해병대에 지원입대하면서 다시한번 세간에 화제가 됐었는데요 본인은 수색대에 들어가고싶었으나 어떤 이유로 인해 군악대에서 군생활을 하게 되다 상사에게 탄원서를 올렸습니다 수색대에 보내달라고 구구절절한 사연이 닮긴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감동받은 군대에서는 오종혁을 수색대에 보내줬다고 하네요 이것이 끝이아니라 제대날짜가 다가오면서 오종혁은 제대를 한달 미뤄달라고 또 한번 요청하게됩니다. 수색대에 늦게 들어온만큼 동계훈련을 하지못했다며 그것을 위해 제대를 한달을 미뤘습니다. 개념군인돌로 네티즌들에게 찬양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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