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술 중독자의 좌절상
술 중독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각박하고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뜻한다. 세상이 살기 좋다면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러한 중독에 걸릴 일이 없는 것이다. 사회가 각박한 만큼 술을 찾게 되고 하루가 이틀, 이틀이 일주일이 되면서 그들은 뜻하지 않게 깊은 중독에 빠져버린다. 술 소비량 1위 역시 대한민국이라는 씻을 수 없는 오명을 안고 있지만,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은 거의 무위무실한 상태이다. 힘든 서민들의 삶을 이겨내게 해주는 술이라지만, 너무 과한 것은 역시 세상에서 찾아봐도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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