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한 그릇에 울고 웃을 수 있는 서민들을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SNS로 봉사 지원자를 접수받으며, 팔로우를 통해 서로 간의 봉사 실적을 공유함으로써 공식적인 열린 봉사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였습니다. 경기도 아산시에서 최초로 이행하기로 한 SNS 열린 활동 본부는 지역별 행사 추진의 1호점이 되도록 하여 지역 내 불우한 이웃을 돕기로 하고 11일부터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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